Culture

모비더가 일하며 성장하는 방식

모비두가 일하는 방식, Mobider Way

모비두는 ‘Mobider Way’라는 4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일하고 있어요.

구성원 모두가 공감하는 이 4가지 일하는 방식을 통해, 모비두는 더 나은 라이브커머스 경험과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고객지향

Customer Obsessed

우리는 고객이 성공하도록 돕기 위해 존재한다.

고객은 우리가 풀어야 할 문제와 영감을 주고, 

우리를 혁신하게 만든다.

고객의 신뢰를 얻고 유지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일한다.

높은 목표를 지향하고 실행

Think Big with Ownership

오너십을 가지고 

회사 전체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두고 행동한다.

리더는 명확한 목표를 제시하고 팀을 그 방향으로 이끈다.

큰 임팩트를 생각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행한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Deliver Results on Time

신속한 속도로 움직이는 것을 지향한다.

느리게 움직여서 기회를 잃는 것보다, 

신속하게 결과물을 내는 것이 중요하다.

간소화하고 효율적인 방법을 찾는다.

프로답게 일한다.

Act Professionally

시도하고 배우고 학습한다.

치열하게 논의하고 결정되면 함께 실행한다.



모비두가 일하는 기준, Ground Rule

모비두는 더 나은 성과와 성장을 위해 'Mobidoo Way(모비더 웨이)'라는 일하는 방식을 만들고, 

이를 실천할 수 있는 8개의 Ground Rules를 정했습니다.


우리가 Ground Rules를 만든 이유는 단순합니다.

  • 모호함을 줄이고 명확함을 높이기 위해

  • 구성원들이 불필요한 걱정 없이 일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 같은 기준 위에서 서로를 신뢰하고 협력하기 위해


Ground Rules는 ‘규율’이 아니라, 모두가 편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한 합의된 기준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판단이 어려울 때, 우리는 이 룰을 기준으로 결정합니다.

문제해결과 책임문화

이슈 → 공유 → 해결

  • 문제는 숨길수록 커지고, 투명하게 공유할수록 작아진다.

    • 이슈 발생 시 혼자 안고 있지 않고 즉시 채널에 공유한다. 해결 후에는 '재발 방지책'을 반드시 문서화하여 공유한다.

의견은 모두가, 결정은 실행 책임자가

  • 최선의 답을 위해 치열하게 부딪히고, 결정된 이후에는 오직 속도에만 집중한다.

    • 결정 전에는 끝까지 논의한다. 하지만 실행 책임자가 결정을 내린 순간, 이견을 멈추고 즉시 한 팀으로 실행에 착수한다.

'안된다' 보다 '어떻게 하면 될까' 먼저

  • 한계에 부딪혔을 때 대안을 찾는 능력이 프로의 실력이다.

    • '안 되는 이유'만 나열하지 않고, 이를 해결할 '대안'을 최소 한 가지 반드시 함께 제안한다.

일하는 방식

업무 커뮤니케이션은 슬랙 채널에서

  • 정보의 투명성이 불필요한 재작업을 막는다.

    • 모든 업무 논의는 DM이 아닌 공개 채널에서 진행한다.

회의는 사전준비 → 치열하게 논의 → Action item → 실행까지!

  • 기록과 액션이 없는 회의는 시간 낭비다.

    • 회의 종료 후 '1 페이지 회의록'을 작성하여 채널에 공유한다.

      • 목적 및 배경

      • 논의 내용

      • 액션 아이템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 방대한 자료나 상세한 근거는 ‘별첨’으로 첨부

피드백과 업무요청은 명확히, 질문은 언제나

  • 짐작은 재작업을 만들고, 질문은 올바른 방향을 만든다.

    • 피드백과 업무 요청은 ‘목적 / 기대결과 / 마감 기한’ 을 명시한다.

    • 요청을 받은 사람은 불분명한 점이 있다면 즉시 질문하여, 서로 다른 방향으로 업무가 진행되는 것을 방지한다.

존중과 커뮤니케이션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소통

  • 사람에 대한 예의는 지키되, 일의 품질에 대해서는 타협 없이 논쟁한다.

    • 회의나 대화 중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경청한 뒤 의견을 말한다.

    • 피드백 시에는 감정 섞인 비난을 배제하고, '더 나은 결과물'을 위한 논리와 대안을 제시한다.

호칭은 예외없이 '님'

  • 수평적 호칭이 수평적 사고를 만들고, 건강한 비판을 가능하게 한다.

    • 모든 소통에서 직함 대신 '님'을 사용한다. 예외 없는 호칭 사용이 건강한 논의 문화의 시작이다.